2024. 05.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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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체 시간에 게임을 마치고 책상줄을 맞추고 있는데,그 친구가 나의 책상을 만지면서 말8.했다.
"야 책상줄 맞춰!" 이건 그렇게 띠껍게 말 할필요 없는것 같은데,띵동댕동 종이 울린다.
나는 아까 있던 그 일을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선생님은 그 친구를 부르셨다. 왜 그랬냐고 물어보셨다. 그런대 그 친구는 커녕 "그냥" 이라 말했다.
그리고 난 그친구가 그래서 "남에 일에 참견하지 말아줄래?"라고 말했는데,그 친구는 '신경 꺼'라고 들린것 같다. 앞튼 나는 오늘 너무 억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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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6.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