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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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학년때쯤 학교와 먼 곳 으로 이사를 갔는데 엄마는 동네에 있는 학교로 전학가길 원했지만 나는 지금 친구들과 해어지는게 싫어서 그냥 다니고 싶다고 했다.
엄마가 알겠다고 하고 버스를 타고 다니기로 했다. 처음에는 어디서 타야할지 몰라서 언니와 같이 다니거나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갔다.
이제 1년 정도 지나니까 집 가는 길이 쉬웠다. 하지만 아직 어려서 버스를 놓치고 한 코스 더 가기도하고 덜 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6학년 버스에 익숙해 졌다. 어릴때는 버스타는 친구들이 없었지만 학년이 높아지니까 타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버스에 대해서 잘 알게되고 버스타면서 생기는 일 에 대해 잘 알게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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