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5. 수요일
조회수 69
상상 속 친구 엘리사는 자주 운다.
이미 얼굴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실험체로 쓰여서 방어 본능 비슷하게 있는 것일까..?
따라서 누군가의 울음을 목격한 경험이 많다.
그러므로 엘리사가 우는 이유에 대해 정리해볼것이다.
[1. 유루증(눈물흘림증)]
엘리사는 실험의 부작용으로 마음의 병도 많이 얻었지만 신체적인 증상도 많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유루증이다.
유루증은 눈물샘이 막히거나 좁아져서 감정 상관 없이 눈물이 나는 질환이다.
(말티즈나 포메라니안 같은 개들에게도 나타나는데.. 엘리사 너 강아지니??)
[2. 극심한 공포]
엘리사는 거의 항상 겁에 질려있는 아이다.
그래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울음을 터뜨리거나 비명을 지른다.
그래서 내가 엘리사를 다룰 때는 아주 조심스럽게 말을 건다.
그래서 요즘에는 엘리사가 겁먹어서 우는 일은 별로 없다.
엘리사, 이 곳에서는 아무도 널 해치지 않으니까 너무 겁먹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엘리사가 겪는 유루증과 극심한 공포에 대해 적어준 것을 보니, 네가 엘리사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있는 것 같아. 😢 마음이 아픈 친구를 도와주려는 네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고 느껴져. 엘리사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거는 너의 모습에서 많은 사랑과 배려를 느낄 수 있어. 너의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내가 더 기뻐! 📖💖
엘리사가 공포를 느끼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네. 너의 상상 속 친구 엘리사가 더 많이 웃을 수 있기를 바랄게. 네가 쓴 글로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상상의 힘을 키울 수 있을 거야.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써줘! 항상 응원할게, 버디 래트! 🌈👍
2024. 05. 15.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