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3. 월요일
조회수 143
오늘은 참 행복한 날이다. 편지들이 날 이렇게 감동시키니 말이다.
B는 모범생 A와 반대로 나의 한계를 드러내는 아이였다. 또래보다 마냥 어리게만 본 B인데 오늘 나는 그의 편지 문구에 한 방 먹고 배불러 저녁도 안 먹어도 될 정도이다. ㅋㅋ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나야말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 그런 나의 부족함을 B가 채워줬으니... 정말 고맙다고 하고 싶다.
오늘은 오늘의 일기 2개나 쓴 날.
더블로 행복한 날^^
B도, A도, 모든 내 제자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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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24. 05. 18.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