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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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일 오늘은 스포츠 데이! 너무나도 재미 있었다. 그중에 우리 모둠은 미니탁구를 맏았다. 어재 무슨 일이 있었나면 안내판을 만들었다. 예신이와 몇몇친구들이 표지판을 만들고 연후와 내가 안내판을 만들었다. 표지판을 만들때 예신이와 은결이 소윤이 지환이가 만들어 은결이는 그림 소윤이는 색칠 예신이는 글씨를 썼다.(지환이는 기역이 안난다 .)그리고 나와 연후는 안내판을 만들었다. 연후가 글씨를 쓰고 내가 알려주었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 같이 꾸몄다.
드디어 당일 나와 은결이 지환이 찬우가 먼저하고 예신 연후 소윤 민서가 2번째 시간을 맏았다 (찬우는 전날 조퇴해 만들지를 못했다.)나는 그래서 심판 은결,찬우,지환이는 탁구공 주어오기를 맏았다. 처음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재미가 없었지만 찬우 지환 응결이가 열심이 노력한 덕에 중간쯤부터 사람이 많이 왔다. 그때 한학생이 오더니 빨리온 사람을 비야하며 횡패를 부렸다. 그리고 앞사람을 빨리끝내고 그학생을 하니 기분좋은 표정으로 돌아같다. 마지막5분전에 사람이 만이와서 기분이 좋았지만 몇몇친구들을 시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다음에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른친구들도 열심히 진행 해주엇던것 같다
2024.5.10.김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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