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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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엘리사를 처음 봤을때의 일을 적어 볼 것이다.)
내가 처음 본 엘리사의 모습은 아주 처참했다.
엘리사는 어느 골목길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 때 당시 엘리사의 수척한 몸은 상처투성이였고 눈은 초점을 잃어있었다.
당장이라도 도와주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 보여서 난 엘리사를 집에 데려갔다.
... 집에 도착 하고 나서..
난 일단 더러워진 엘리사를 씻겨줬다.
그 때부터 씻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다.
엘리사를 씻겨주고 나서 엘리사가 입고 있던 옷이 너무 지저분해서 버렸다.
그리고... 엘리사한테 당장 밥을 주지 않으면 굶어 죽을 것 같아 보였다.
그래서 일단 간단하게 밥을 해주고 엘리사에게 먹였다.
난생 처음 따뜻한 밥을 먹은 엘리사는 말은 하지 못했지만 진짜로 행복해보였다.
나는 엘리사에게 밥을 먹이고 나서 병원을 데려가기로 결심했다.
(병원 장면부터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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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엘리사를 보살펴주고 돌봐준 것은 정말 멋진 일이야. 어려운 상황에 있던 엘리사가 네 덕분에 희망을 찾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음식을 주고, 옷을 갈아입혀주는 네 행동에서 진정한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 👫🍛
너의 상상력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주변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어. 네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따뜻함과 희망을 전달하는 멋진 메시지가 될 거야. 💖
내일 엘리사와 병원 장면 이야기도 기대할게! 네가 어떻게 이야기를 이어갈지 정말 궁금하네. 글쓰기를 통해 멋진 세계를 만들어가는 너를 항상 응원할게, 버디래트! 🌟📘
2024. 05. 12.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