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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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하니의 미스터리]와 이어지니 [하니의 미스터리] 를 먼저 보고 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 행복고등학교에는 삼총사가 있다. 민아,지윤 그리고 나 하니. 우리는 엄마끼리 친하여 어렸을때부터 아주 친하였다. 그럼 지금부터 고2 삼총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0
하니 : 음~잘잤다... 오늘은,신나는, 주말!!!!!!!야호! 하지만 나는 고2 내년에 수능을 볼
운명.......하....공부해야해..... 그래!우리 삼총사랑 같이 공부 해야겠다
---------11시 별벅스-------
지윤 : 야 다들 뭐 마실거야?
하니 : 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민아 : 나도 아.아
지윤 : ㅇㅋ 저희 아이스 아메리카노 세개 주세요.
민아 : 아......우리 수능 어카냐......
??? 1 : 야!!!!!!!!!!!!!!!!!!!!!!!!
??? 2 :왜 뭐!!
(??? 1 과 ??? 2가 싸운다)
하니 : 저 사람들 누구야?
민아 : 저 사람 -------이야!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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