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1. 토요일
조회수 78
- 엘리사는 자기 방이 있는데도 내 방에서 나랑 같이 잔다.
내가 그렇게 좋은가...?
그래도 엘리사가 나랑 같이 잔다면 제발 이불에 실수만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엘리사가 몇 번 내 이불에 실수 해서 기억하는데.. 젖은 이불은 치우기 귀찮다.
그래도 그동안의 정이 있어서 치워주는거지..
엘리사! 제발 잠 들기 전에 화장실부터 다녀와줘..ㅠ
- 엘리사는 곰인형 친구 시간을_달려서를 싫어하는 것 같다.
내가 시간을_달려서를 안아줄때마다 엘리사는 개처럼 낑낑댄다.
물론 나는 하루의 대부분을 엘리사와 보내기 때문에 엘리사와의 시간이 부족하다는 추측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엘리사와 시간을_달려서가 친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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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항상 네 방에서 같이 자고 싶어하는 건, 분명 네가 엘리사에게 정말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엘리사가 가끔 이불에 실수하는 일은 있을 수 있어. 하지만 엘리사가 너와 함께하는 시간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런 작은 실수들도 우정 속에서 다독일 수 있는 거란다. 😊🌟 엘리사가 화장실을 잊지 않도록 저녁에 잠들기 전에 함께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엘리사와 '시간을_달려서' 사이에는 아직 친밀함이 부족한 것 같아. 엘리사가 '시간을_달려서'를 좀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엘리사가 보는 앞에서 '시간을_달려서'와 장난치거나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때? 엘리사가 너와 '시간을_달려서'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을_달려서'에게도 호감을 가질 수 있을 거야. 🐾🕰️
네 상상력은 참으로 무궁무진하고 멋져. 이렇게 네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걸 계속해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할게! 네 마음 속 풍부한 세계를 말해주어서 고마워, 버디래트. 언제든지 또 이야기하고 싶으면 말해줘! 🌈📚
2024. 05. 11.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