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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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
김쮼*가 교실에서 한 학생을 폭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겁에 질려 도망치거나 끼어들지 못하고 멍하니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김쮼*: (분노에 찬 목소리로) 네가 뭐라고? 다시 한 번 말해봐!
: 경찰서
경찰관이 김쮼뜌를 불러서 조사하고 있다. 김쮼*는 무심한 표정으로 질문에 대답하려 하지 않고있다.
경찰관: 네가 왜 이런 일을 했는지 설명해봐.
김쮼뜌: (냉소적으로) 내가 뭘 해도 소용없어요!!. 내가 어떻게든 버틸 거에요!!.
: 법정
김쮼뜌가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표정은 무관심하고 차가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재판관: 김쮼*씨, 이런 행동을 왜 했는지 말해주세요😡
김쮼뜌: (냉소적으로) 이 세상이 나를 잊은 거 같아서. 그래서 내가 세상을 기억시켜주려고 했어ㅋ.
소년원!!!!!!!
김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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