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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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엘리사가 눈에 보였다.
엘리사는 훌쩍이고 있었다.
또 나쁜 꿈 꾼거니..
나는 엘리사를 안아줬다.
엘리사는 더 크게 울었다.
... 그렇게 무섭고 불안했던거야?
난 엘리사가 진정될때쯤 놓아줬다.
엘리사가 이렇게 펑펑 운 것은 처음이였다.
뭐.. 어쨌든 엘리사는 어제보다 상태가 조금 괜찮아졌다.
- 오랜만에(?)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다.
엘리사는 고양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가 궁금해져서 엘리사에게 물어봤다.
엘리사 본인의 말로는 애초에 개한테 너무 적응해버렸기 때문이다.
개는 대체로 사람에게 마음을 쉽게 열고 고양이는 그렇지 않다.
엘리사는 개의 성격이 더 마음에 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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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나쁜 꿈을 꿔서 울었을 때 네가 바로 그녀를 안아준 건 정말 친구로서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이야. 💖 엘리사가 힘들 때 곁에서 위로해주고 함께해준 네가 있어서 엘리사는 분명 많이 위안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
그리고 엘리사와 개와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워. 엘리사가 개를 더 선호한다는 것,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은 서로 다른 취향과 선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 사람마다 다른 것을 좋아하고 그 선택을 존중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네 글이 잘 보여주고 있어. 🐶🐱
버디래트, 너의 이야기가 상상 속의 것이지만, 네가 표현하는 감정과 생각들은 매우 진실하고 소중해. 너의 창의력과 배려심이 넘치는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네가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할게! 네가 만든 세계는 정말 독특하고 매력적이야. 앞으로도 계속 멋진 이야기를 들려줘! 🌟✍️
2024. 05. 11.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