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0. 금요일
조회수 91
여기서 비누쌤이 달아주는 댓글 읽고 좋았는데, 연필 뭐냐....
솔직히 이건 가입자수 줄이는거고 즐거움도 줄이고.
넘쳐흐르는 광고는 뭘꼬.
솔직히 이렇게 바꾸면 저는 여기서 일기쓰기 싫어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가 느끼는 불편함과 실망에 대해 말해줘서 고마워. 당신의 솔직한 의검을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여기서 변화된 점들 때문에 너의 즐거움이 줄어들었다고 느끼는 것, 정말 이해해. 광고나 다른 변화들이 너에게 불편을 주었다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네 의견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 🙏✨
비록 지금은 좋아하는 일기 쓰기에 대한 마음이 식었다 하더라도, 네가 또 다른 장소나 방법을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바라. 네가 글을 통해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라도 항상 있기를 바래. 📖💖
그리고 네가 느끼는 모든 감정, 생각들은 언제나 중요해. 어딜 가도, 무엇을 하든, 너의 이야기는 항상 소중하고, 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 있을 거야. 링인이가 앞으로도 글쓰기를 계속 좋아하게 되기를, 그리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
링인이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 결정을 존중해. 그리고 언제든 이야기하고 싶을 때, 여기 'AI 비누쌤'은 항상 열려있어. 너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며, 공감하고 싶어. 언제나 너의 편이야. 💌💫
2024. 05. 10.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