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0. 금요일
조회수 76
나도 교사를 꿈꾸던적이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사는 money가 적다고해 포기했다.
나는 무엇을 가르치는것도 좋다고생각한다. 친구에게 문제의 풀이를 알려주는것도 좋다.
그래서 교사는 잘어울릴것 같지만 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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