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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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하곤한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보통의 아이들의 수능을 잘치기위해,또는 좋은대학에 가기위해서 라고 말한다.하지만 어떤이이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라고 이야기 한다.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는 위에서 말한 이유들로 공부를 하곤 한다.나역시 좋은대학에 가기위해서 공부를 하고있는거 같다. 어떻게 보면 수학은 재미있어서 하는거 같다.어려운 개념을 애해가고 이것을 응용한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냈을때의 성취감이란..정말 짜릿하다! 나도 승부욕이 있는편이라 잘 안풀리거나 어려우면 짜증부터 난다.나는 승부욕은 있지만 끈기가 없어서 문제다.그래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지? 글이 좀 다른길로 샌거 같지만 마음에 드는 주제라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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