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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싶은 동물.. 그리고 그 동물과 함께 살 때 생길 일

버디래트

2024. 05. 09. 목요일

조회수 91

나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해서 살고 싶다.
만약에 내가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한다면..
이름은 '리비'라고 짓고 싶다.
(상상 속 친구 엘리사의 성씨 '리비티나'에서 따온 것이다.)
또 만약에 리비가 우리 집에 온다면 이런 일이 있을 것 같다.

- 리비가 집안의 물건을 하나 둘 씩 망가뜨릴 것이다.
리비, 장난감 더 좋은거 사줄까?

- 매일 리비의 귀여움에 녹아 내릴 것이다.
역시 개들은 항상 귀엽다.

- 리비에게 쓰는 돈 중에서 옷값의 비율이 많이 차지할 것이다.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는 털이 심하게 짧아서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옷을 많이 입힌다.
그래서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를 위한 옷 브랜드가 있고 옷 값도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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