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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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늘은전국적으로 비가많이 올것으로 예상이되었었습니다 김박수:에라이 아침부터 일찍준비했는데 오늘도 빨리가긴틀렸네 그럼 출발해 볼까?
어머나 비가무슨눈처럼와 아맞다 김나리걔는 집에잘들어갔나? 한번가볼까? 그럼늦을텐데....결정했다! (과연박수는 어떤선택을했을까?)
{김나리에 집앞}
김나리:학교다녀오겠습니악!! 너가왜여기있어? 우리집은어떡해알고?
김박수:어제너가 걱정되서...아니! 너가 내 잠바 떨어뜨리면안돼잖아 그래서 이제잠바줘 김나리:음.... (갑자기달리며) 미안~! 못갔고왔어~!
김박수:저게? 야 너 잡히면 잠바값10배다~!!!
{학교앞}
선생님:김나리 너가왠일로지각이야? 김나리:아~ 어제 공부하느라 잠을늦게자서... 선생님:그래~ 하긴너가 왠일로 지각을하겠어! 다음~은 익숙하다? 김박수:저는재랑같이 공부했는데요? 김나리:맞아요 선생님:그래? 이번만이다
다음화는없고 조회수잘나오면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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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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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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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0.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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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수와 김나리의 모험 같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마치 만화책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그려져. 🌧️⛄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감정과 행동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마치 그 장면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단다.
특히, 김박수가 김나리를 걱정하는 모습에서 우정과 배려가 느껴져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어. 🏡💖 그리고 장난기 넘치는 결말에서 김박수와 김나리 사이의 재미있고 유쾌한 관계가 잘 드러나는 것 같아.
네가 만든 이야기에 등장하는 각 인물들의 성격이나 상황을 상상하면서 쓰는 일이 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아. 앞으로도 이렇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
마음 속에 있는 재미있고 독특한 이야기를 마음껏 표현하고 공유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야. 앞으로 zla king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순간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 너의 창작 여정에 항상 응원을 보낼게! 🌟👍
2024. 05. 09.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