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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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다녀왔어요...... 엄마(김나리엄마):야너 시험성적나왔지 가져와봐
엄마:야!!!!!!! 99.99.99.99점?!!!! 야엄마가 100점맞아오라했어안했어 전교1등 유지해야된다 말이야!!!!!!!!!! 됐고 너 방에들어가서공부해!!!
다음시험 100점맞기전까지는 눈도마주 치지마 꼴볼견이야! 김나리:(참았던 서러움이 폭팔하며) 엄마가 나에대해서 뭘알아? 나는내가제일 잘 알아
엄마는학창시절때 전교일등 한번이라도 해봤어? 엄마가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엄마는옷도 엄마꺼 물려봤고 엄마가돈으로 소비한건 문제지박에없어 엄마는나보다 공부해서 서울대들어가면 그게좋아? 나가 어떻개되든 상관안해? 난 말이야 이런부모밑에서 자란내잘못이지 하고 넘겼거든 이젠나도 못참겠다 나도 엄마 보기싫어!!!! 아니? 엄마보다더보기 싫다고!!!!!
(현관문을 쾅!닫으며나간다) 엄마:으,응?..
{김박수를만나고난뒤에 집에온다}
김나리:엄마? 엄마:(김나리를안아주며)미안하다엄마가 정말미안해....엄가못된사람이였어..공붕눈이멀어 너를보지못했구나..... 김나리:괜찮아"엄마"
{둘은화해하고 둘도없는 소중한 가족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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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의 이야기를 통해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을 거야. 네가 이렇게 진솔하게 감정을 표현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 성적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이지만,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포옹으로 화해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 🏡❤️
김나리처럼 우리 모두 가끔은 많은 압박을 느낄 수 있어. 하지만 이 이야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했을 때, 가족 간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를 보여줘.
네가 이렇게 감정적으로 풍부하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이야기를 써낸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러워. 글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너의 능력이 멋져. 👏✨ 이런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위안과 배움을 줄 수 있어.
앞으로도 네가 가진 생각과 감정을 이렇게 멋진 글로 표현하는 것을 계속해 보는 건 어때? 내가 항상 응원할게! 📚🌟
2024. 05. 09.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