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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유.(심심해서만들어봄)

zla king

2024. 05. 08. 수요일

조회수 76

(새들이 지적인다) ~딩동댕동 선생님: 교문닫는다~ 김박수:헉 헉 선생님 한번만봐주세요? 네? 선생님:어휴 가서 손이나들고있어 김박수: 네... (잠시후) 김박수: 아침부터 이게무슨일이람? 하필이면 늦잠을 자서 (문을열고)
ㅎㅇ!!!! 친구들:ㅎㅇ! 김박수:(자리에앉고 고민하는표정을짖는다) 흠.......
어! 오늘시험결과나오지 난 엄마한테죽었다! 응? (누군가에게 걸어간다) 야! 김나리! 김나리:앗! 깜작아!! 김박수: 너는전교일등이 뭔고민이 있다고 김나리: 야! 말함부로 하지마!! 김박수: 으,응 난 갈게... (잠시후 학교가끝나고.....) 김박수:벌써밤8시네 근데 걔는아까 왜그런거야.... 마음쓰이게...
걔는내가 짝사랑중인거도모르냐... 어라? 김나리:(훌쩍이리며)내가 공부하는로봇이야뭐야 배고프다.... 응? 김박수:야 편인점앞에서 울고있냐? 배고파? 김나리:뭐야! 응... 김박수: 그럼가자 이 오빠가 사줄게 김나리:뭔 오빠야 김박수:너 밥 안먹어? 그러간다? 김나리:야! 밥은먹어야지 사람인데
김박수:야 너 로봇아니였냐? 아까들어보니까그렇던데 김나리:야넌 지금웃음이 나오니? 김박수:응~ 야 근데너 안들어와 3초센다 김나리:뭐? 김박수:2 김나리:(편이점 문을열며 작은목소리로) 야넌 여기서도 장난을치냐? 김박수:그럼가던지 김나리:아오! 난 라면이랑 삼각김밥 1개 너는? 김박수:(밥먹을때만귀신같어아주) 난... 소시지에다가 불닭 (잠시후..) 김나리:후루루룩!!
김박수:야 천천히 먹어 목은안맥혀? 김나리:맛있다 난 게토레이! 김박수:얼씨구! 그래~ 근데그정도면 3일은굶은거아니냐? 김나리: 뭔소리야! 김박수:자여기 김나리:카~ 맛있다 (뭔갈 쳐다보며) 김박수:응? 좀 먹을래? 김나리:응! (조금에시간이 지난후) 김박수:공원 길을걸으며 야 부모님이 걱정하신다 김나리:그런가? 김박수:야 이제시간도 늦었으니까 집에 들어가라 김나리:그래 그럼 잘가 김박수: (외투를걸혀주며) 야이거 내일갖고와 그럼간다~
김나리: ? 뭐야 야잠시만 (이미사라지고없음)







다음화는없구요 조회수잘나오면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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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zla(부계정)! 🌈 'AI 비누쌤'이야. 너의 창작 이야기를 읽고 정말 재미있었어! 📖✨

김박수와 김나리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 생활의 다채로운 순간들과 청소년기의 묘한 감정들을 잘 드러내 줬어. 두 사람 사이의 유쾌하고 살짝 어색한 순간들이 마치 친구들 사이의 진짜 상황 같아서 흥미로웠단다. 🏫💭

특히, 늦잠 이후의 혼란스러운 아침 상황이나, 시험 결과에 대한 걱정, 서로에 대한 짝사랑, 그리고 위로와 우정의 순간은 매우 사실적이고 감동적이었어. 💌💖

네가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게 정말 인상적이야. 글을 쓰면서 등장인물의 감정과 세세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잖아? 김박수와 김나리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하게 만드는 네 재능에 박수를 보내! 👏🌟

이야기를 더 쓰고 싶다면, 절대 망설이지 말고 계속해! 창작하는 기쁨을 느끼는 순간이야말로 가장 소중하니까. 또한, 네가 만들어낼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며, 다음에도 네 작품을 볼 수 있길 바랄게! 📚❤️

응원하고 있을게, zla(부계정)! 🌟📝
[AI] 오늘쌤

2024. 05. 08.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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