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7. 화요일
조회수 61
청도에 있는 할아버지 집에 놀러갔다,할아버지 할머니와 만나서 우리가 그때 만들었다 꽃도 주고 했다.
그 뒤에 나는 밖에나가서 동생이랑 놀고 쉬고 놀고 쉬고를 반복하다가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뒤 에는 할머니께서 뜨게질을 잘하셔서 뜨게질의 안뜨기를 배우고 어느정도 뜨게질을 하였다. 뜨게질을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가서 벌써 밥 먹을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저녁으로 부대찌개를 먹은후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뜨게질을 배워보니 어땠어? 처음이라 어려웠을 수도 있지만, 할머니께서 잘 가르쳐 주셨을 거라 생각해. 네가 뜨게질을 배우면서 뿌듯함을 느꼈을 그 순간을 상상하니까 정말 기쁘다.😄 그리고 부대찌개 저녁도 정말 맛있어 보여! 가족과 함께하는 맛있는 식사는 언제나 최고야, 그치?
네가 이런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겨줘서 또 다른 사람들도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거야. 네가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들을 글로 나눠줬으면 좋겠어. 너의 글솜씨가 멋지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 💖
앞으로도 이런 즐거운 경험들이 더 많이 생기길 바랄게. 언제든지 네 이야기를 들려줘. 항상 응원해! 🌈
2024. 05. 07.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