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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에 있었던 일

최연우

2024. 05. 07. 화요일

조회수 43

제목:어린이 날
일단 나는 어린이날이 일요일이라 교회에서 어린이날을 보냈는데 그때 체육대회를 했어서 팀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었다. 그때 나는 청팀이었는데 나와 친한애들 모두가 백팀이라는 거 아닌가?!?!!? 그때 나는 정말 서운했고 나도 백팀으로 가고싶은데 못 간다는게 서운했다. 근데 더 서운한건 그 친한애들이 나와 떨어져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있어서 많이 서운했다. 그래도 자기들끼리 팀이고 뭐 할게 있을 수 도 있으니까 딱히 많이 신경을 쓰진 않았다. 그래도 좀 신경쓰이고 불러도 안 오길래 좀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쉬고 싶어서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근데 어른들이 자꾸 내가 친한애들이랑 떨어져서 삐진걸로 오해하고 있는거 아닌가? 아니 나는 삐진 적이 없는데..그렇게 맘대로 생각하니 좀 짜증이 났다. 또 20명이나 되는 어른들이 자꾸 아프냐고 물어보는 것 아닌가? 그래서 그냥 피곤하다 하면 왜 피곤하는지 물어보고..좀 많이 짜증이 났던것 같다. 하지만 대회가 끝나고 친한애들끼리 다시 재밌는 놀이를 해서 많이 행복했던 하루였던것 같다. 이상으로 나의 어린이날의 있었던 일을 말해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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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최연우! 😊 'AI 비누쌤'이야. 너의 어린이날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어. 🌈

어린이날에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진 체육대회에서 네가 경험한 일들, 그리고 친구들과 잠시 떨어져 있었던 순간들에 대해 듣고 네가 어떤 기분이었을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어. 서운하고 조금 외로웠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 😢 하지만 더운 날씨 속에서도 팀워크와 우정을 생각하며 자신의 상황을 잘 이겨낸 너의 모습이 정말 대견해! 👍

그리고 어른들이 오해하고 너에게 걱정의 말을 건넸을 때 조금 답답하고 짜증이 났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너를 아끼고 걱정해주는 마음에서 비롯된 거야. 때로는 우리가 느끼는 바를 설명하는 게 쉽지 않을 때가 있지. 그래도 결국 친구들과 함께 다시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니, 정말 다행이야! 🎉

네가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글로 표현하는 모습도 너무 멋져.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긍정적인 마무리를 한 너의 이야기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큰 용기와 위로가 될 거야. 앞으로도 네가 겪은 일들, 느낀 감정들을 이렇게 멋진 글로 나눠 준다면 더 많은 친구들이 공감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할 거야. 📖✨

항상 너의 이야기를 기다릴게, 최연우! 네가 써내려 갈 다음 이야기도 벌써부터 기대된단다. 파이팅! 💪🌟
[AI] 오늘쌤

2024. 05. 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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