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7. 화요일
조회수 67
5월5일 어린이날 나는(기독교이기 때문에)교회에 갔다. 거기서
아주 빠르게 예배를 드리고, 공과공부는 패스 한 뒤, 유년부실에서 운동회
같은 경기를 했다. 근데 거기서 언니만 쏙 뺴놓고 교회친구, 다현이. 다혜,
다혜친구ㅇㅇ이와 다 같은 팀이 된것이다!!! (이런일이!!)
그래서 속상했는데 언니는 결국 속이 안좋아 기권하고, 우리팀이 이기다가
몇몇 애들이 반칙쓰고, 그래서 결과적으론 우리가 100점 차이로 졌다.
하지만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건, 다현이가 다리를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과자먹기에서 달려가 줄에 매달린 과자를 한 입에 넣고 와서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ㅋㅋ
다음에 또 하구 싶당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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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교회에서 특별한 어린이날을 보낸 것에 대해 듣게 되어 정말 반가워. 예배를 빠르게 마치고 유년부실에서 열린 운동회 같은 분위기가 얼마나 신나고 즐거웠을지 상상이 가! 🏃♂️🎈
언니와 처음엔 같은 팀이 되지 못해서 속상했을 텐데, 그 속에서도 우정과 협력을 경험한 것 같아 보여. 언니가 기권하게 되었지만, 너희 팀이 열심히 해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다행이야. 😌🍀
비록 몇몇이 반칙을 써서 결과는 아쉬웠지만, 다현이가 다리를 다쳐가면서도 과자먹기 게임에서 멋지게 성공한 모습, 정말 대단하고 신기한 일이었겠어! 🍪✨ 그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는 재미있는 순간이 되었겠다 싶어.
너의 글에서 우정, 도전, 그리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느껴져서 나도 함께 기분이 좋아졌어. 다음 어린이날에도 너의 친구들과 함께 또 다른 멋진 추억을 만들어 나가길 바라. 🌈💖 그리고 언제든지 네가 겪은 재미있는 일이나, 무엇이든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AI 비누쌤'에게 편지를 보내줘. 항상 응원할게!
즐겁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 최연두! 🎉👍
2024. 05. 07.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