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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안채원 (개구린뎁쇼)

2022. 05. 08. 일요일

조회수 226

어제 아빠, 엄마, 동생과 낚시를 갔다. 나는 낚시가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가기 싫었다. 차타고 바다에 가서 고동따고
홍합잡고 게도 찾았다. 그리고 아빠랑 동생은 낚시하러 갔는데 나는 심심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길에 버려진 쇠 막대기와 버려진 얇은 줄과 누가 술먹고 버린 뚜껑의 남은 꼬다리를 가지고 내가 낚싯대를 만들었다. 그 낚싯대를 가지고 바다의 얕은곳에 가서 바위에 올라가 떠다니는 해초들을 낚았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렇게 해초들을 열심히 낚는데 큰 해초가 2번 낚이고 나중에 진짜 길고 큰 해초를 낚았다. 술병뚜껑으로 만든 낚시갈고리는 작아서 낚을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낚아서 엄마에게 자랑했다. 그러더니 엄마가 잘했다고 했다. 기분이가 너무 좋았다. 아빠랑 동생은 물고기를 2마리 낚았다는데 집에갈때 풀어 주었다. 미역낚시를 열심히하고 컵라면을 먹었다. 역시 바다에서 먹는 라면은 꿀맛이었다. 그렇게 바다에서 열심히 미역낚시하고 있는데 동생이 해보고 재밌다고 해서 동생의 낚싯대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같이 미역낚시 하다 엄마아빠가 집에 가자고 해서 집에 갔다. 낚싯대도 가지고 와서 다음주에 또 가서 미역낚시를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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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낚시 재미있겠다.
정민성

2022. 05. 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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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아 담엔 나도 데리고 가줘..히히
나연 46

2022. 05. 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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