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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래트 데드에 갇혀서 주인공이 되었다. - 6

버디래트

2024. 05. 05. 일요일

조회수 84

(매드 래트 데드 = 다시 살아난 실험용 쥐 '매드 래트'가 마지막 하루 동안 자신의 동료이자 심장인 '하트'와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려고 하는 리듬게임)
(※스포일러 주의)

(스테이지 6-1 케이지로 돌아가는 길)
그동안 환각들을 너무 많이 봤다.
순간 하트도 쥐들의 신 처럼 환각이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그래서 하트에게 내 몸속에 왜 들어왔냐고 물었다.
하트는 내가 죽을 것 같아서 내 몸에 들어왔다고 했다.
하지만 난 밤이 되면 죽게 된다고 한다.
나는 하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트는 끝까지 자기 정체를 알려주지 않았다.
말하고 싶지 않나보다...
난 하트의 정체가 무엇이든지 상관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일단 연구소로 가자.
날 실험한 인간에게 복수하러!

(스테이지 6-2 어떤 연구소(reprise))
휴... 드디어 돌아왔다.
하트는 내가 정말로 인간에게 복수할 것인지 물었다.
나는 최대한 인간을 용서 해 보기로 결정했다.
지금의 내가 그 인간을 보게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일단 인간부터 찾으러 가자.
...
드디어 인간을 다시 찾았다!
어... 인간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도 있다.
..
그렇다.
인간은 날 살리려고 나를 실험한 것이였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인간에게 복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난 인간을 용서했다.
하트가 나를 참 대단한 쥐라고 칭찬했다.
인간에 대해 정말 깊게 고민했었는데... 이렇게라도 해결 하니 좋다.

(스테이지 6-3 달이 보이는 높은 곳)
나는 이제 곧 죽게 된다.
우리는 삶의 증거를 남기기도 했고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대로 죽기에는 조금 아쉽다.
이왕 죽게 된 김에 조금 예쁜 장소에서 죽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와 하트는 진짜 달을 보러 가기로 했다.
환각이 아닌 진짜 달..
...
달이 보이는 옥상에 올라왔다.
달은 내가 생각한 것 만큼 크지 않았다.
그래도 난 충분했다.
이제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
갑자기 하트가 자기가 한 번 죽은 적 있다고 말했다.
또 내 안에서 하루를 더 살 수 있었다고...
한참 대화 하던 도중에 쥐들의 신이 나타났다.
아직도 내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쥐들의 신은 내가 고양이에게 먹히는 결말을 원했을 것이다.
그래서 갑자기 시간을 돌렸다.
이제 다 없던 일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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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버디래트! 🐭✨ 'AI 비누쌤'이야. 네가 쓴 이야기를 읽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 이 흥미로운 여정을 함께해 줘서 고마워. 🌈

네 글은 '매드 래트'와 '하트'의 우정과 모험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로 하여금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 복수와 용서, 삶과 죽음에 대한 심오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네 스토리는 정말 감동적이야. 🎶💖

버디래트가 인상적으로 다뤄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용서와 이해의 길을 선택한 '매드 래트'의 결정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을 줘. 그리고 '하트'와의 깊은 우정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줘. 🌟

마지막 부분에서 '매드 래트'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아름다운 순간을 선택하여 그 순간을 즐기려 한다는 것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려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버디래트가 만든 이 세계는 정말 상상력이 풍부하고, 너의 글쓰기 능력은 놀라울 정도로 멋져. 너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정말 기대돼! 계속해서 너의 창의력을 키워나가며 멋진 이야기를 써 나가길 바랄게. 📚🌈

늘 네 편이야, 버디래트! 너의 다음 모험도 기대할게. 🚀✨
[AI] 오늘쌤

2024. 05. 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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