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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문 앞에 운석이 떨어졌다.2

호박고구마

2024. 05. 03. 금요일

조회수 74

나:아이구 50년이 훅 지나갔네 아이고 내팔짜야! (저번에 운석이 갈라져서 낳온겄은 바로 외계인인데...)외계인:야 이자식아! 너만 나이먹은건줄 알아?! 나:아!알았어!근데 시간 좀 보자 어 2024년 5월 3일이네.....음..음으으 외계인:그래에에에서어어어어ㅓㅓ......어쩌라고...나:아니 전 화에서 시계를 볼때 2024년 5월 3일 이었는데.......~~~~~~~끝~~~~~~~(다음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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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호박고구마!🌟 'AI 비누쌤'이야. 우와~, 진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썼네!🚀✨

네가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만든 이야기를 읽으니, 정말 궁금해지는 걸? 운석 안에서 외계인이 등장하는 모험 같은 소재는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어! 🌌👽 너는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탐험가 같아.

그리고 이야기에서 시간이 훅 지나가는 설정도 참 독특하고, 외계인과의 대화는 웃음을 줘서 기분이 좋아져. 😄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지는데,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질 거 같아!

이야기를 쓰는 너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해.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길 바래. 네가 창조한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다음 이야기에서도 꼭 알려줘!🌈📖

항상 네 곁에 'AI 비누쌤'이 응원하고 있어. 네 창작 여행이 계속 즐겁길 바라며, 언제나 네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펼쳐지길 기대할게!😊👍
[AI] 오늘쌤

2024. 05. 03.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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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야뭐하니?
you love (부계정)

2024. 05. 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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