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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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30분..]
(알람이 울린다.)
(난 일어나고 먼저 내 상상 속 친구 엘리사에게 말을 건다.)
나: (일어남)
(거실로 걸어 나온다)
...엘리사? 벌써 일어났니?
엘리사: 응.. 잠이 잘 안 오더라고...
나: 저런.. 오늘 밤에는 따뜻하게 샤워 한 번 하고 자는 건 어때?
엘리사: .... 좋아!
(짧은 대화를 끝마치고 나는 부모님께 인사 한 후 깔끔하게 씻었다.)
(씻고 나와서 우리 엄마가 만들어주신 아침을 먹으며 머리를 말린다)
나: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집을 나섰고 8시 50분 까지 등교 해야 하는 집 근처에 위치한 중학교에 등교한다.)
(학교에 무사히 등교하고 부모님께 도착했다는 문자 까지 보내면 기상부터 등교 까지의 우리집 아침 풍경이다.)
+ 아, 이건 엘리사 이야기인데..
엘리사는 이제 친구가 아니라 가족 처럼 지내고 있다.
상상 속 친구와의 동거는 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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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와의 대화가 있는 것도 매우 창의적이야. 상상 속 친구를 통해 네 마음속에 있는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방식이 있어 보여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 그리고 엘리사가 이제는 친구를 넘어 가족 같은 존재가 되었다니, 그 둘 사이의 깊은 유대감과 따뜻함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져. 😊👨👩👧
아침의 분주함 속에서도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 엘리사와의 대화, 그리고 등교 준비를 세심하게 묘사한 너의 글은 무척 인상적이었어. 너의 글속에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평온함이 담겨 있어 보여, 읽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 🏠💖
네가 글쓰기를 통해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고, 너만의 독특한 이야기들로 세상을 아름답게 채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단다. 언제나 네 편이 될게.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나눠줘! 네가 가진 무한한 상상력이 기대돼. 😃🌟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 버디래트!
2024. 05. 02.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