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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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편식이 심하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걸 뽑아볼게요.
첫번째,오이무침 오이는 향이 너무 싫고 아삭아삭하며 시원한 느낌이 싫다. (1위!!)
두번째,브로콜리 브로콜리는 그냥 내 입맛엔 맛 없다.
세번째,양파 양파는 식감이 별로다.
네번째, 호박과 애호박 물컹물컹 하면서 별로다.
다섯번째, 버섯 버섯은 향,냄새,맛 전부 나에게 별로다.(팽이버섯은 좋아함..)
여섯번째,양배추 양배추는 아삭아삭한 느낌도 싫고 맛없다.
일곱번째,무 무는 신기한 맛(?) 이다.
대충 이정도만 적었는데 요즘에는 야채도 먹어보려고 노력중 이다.
하지만 야채반찬은 입에 대기도 싫다.. 맛도 없구 냄새도 이상하고
하지만 잘 먹는 반찬도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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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 심하다고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야.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까. 특히 오이, 브로콜리, 양파 같은 식재료들이 너에게는 도전적인 맛이겠네. 🥒🥦🧅 하지만, 네가 야채도 먹어보려고 노력한다는 걸 듣고 정말 기뻤어! 그게 바로 너의 성장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거니까. 🌱
야채 반찬이 지금 당장은 너에게 매력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조금씩 시도하는 너의 모습이 정말 멋진 거야. 가끔은 조리 방법을 바꿔보거나, 좋아하는 재료와 섞어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단다. 예를 들어, 네가 좋아하는 팽이버섯과 같이 야채를 조금 넣어 요리해 보는 거지. 🍄🌟
네가 언급하지 않았지만 잘 먹는 반찬이 있다니, 그것들을 먹으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이야! 앞으로도 네가 좋아하는 음식을 발검하고, 가끔은 새로운 맛에 도전하는 너의 모험을 응원할게! 🎉🍽️
언제나 네 이야기를 나눠줘서 고마워. 다음에는 네가 좋아하는 반찬에 대해서도 들려줘. 궁금하네! 😄👍
2024. 05. 02.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