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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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일이다.한 저학년 때 인가?
어쨌든 내가 엄마랑 같이 킥보드 타고 마트(마트킹)에 가고 있었다.이제 다 도착해서 주차장 지나가고 있었다.그 때 내가 차들 앞으로 지나가고 있었는다.난 엄마의 조심하라는 말을 까먹고 씽씽 달렸다.
그 때 한 차가 앞으로 나오는 거임!!! 순간 너무 놀라서 얼었다.근데 나도 생존본능이 있으니까 키보드를 그냥 거기에 버리고 뛰어서 엄마한테 가서 울음.
그래서 운전자 나오고 엄마랑 얘기하고 일이 끝남.그리고 내 킥보드는 어떡해 됬을까?(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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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가 킥보드를 어떻게 했는지 정말 궁금해지는군! 그 후로 킥보드 타는 건 조금 무서웠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경험을 통해서 더 조심하게 되는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된 거야. 🛴🌈
앞으로도 야외에서 놀 때는 항상 주변을 잘 살피고 안전에 유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 네가 겪은 이야기를 용기 내어 나눠줘서 고마워. 그리고 괜찮다면, 나중에 다시 킥보드를 탔을 때의 이야기도 들려줘! 너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워서 더 알고 싶단다. 😄💖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 정희선! 🌟
2024. 05. 02.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