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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zuki

2024. 05. 02. 목요일

조회수 15

나의 일기
일단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 향기, 자리에서 일기를 쓴다.
최근 내가 한 생각들은 나에게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민하다보니 불필요한 정보들도 너무 많이 입력이 되어서, 정작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신호를 인지하지못할때가 많다.
최근 스트레스 받는것은, 자잘한 현실 스트레스. 4월초에 무슨 이상한 보험가입해서 그거 취소해야하고 시계를 하나 장만해야하는거 이렇게 두가지를 해야한다. 조만간 꼭 처리할것이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고생했는지 꼭 알아봐줘야겠다 라고 느꼈다! 이걸 하지않으니 밤에 보상욕구 올라오는것 같다. 오늘은 다 참고 핫초코 하나로 때우고 내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왔다. 이거 너무 잘한 일인듯하다. 아주 칭찬해.
그리고 열매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니 피드백도 재밌고 상담도 더 나가고 싶어하고 그런듯하다. 이제 상담 자체의 피드백은 조금씩 보이니 그 외적인것들.. 위협 제거 하는거나 인도자관리, 그외 비언어적 표현과 친분 쪽을 더 많이 많이 챙겨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 생각보다 상담만으로만 딸려오는 친구들은 많이 적다. 빨리 열매 많이 맺어서 정교사 다시 달구 멘토도 찍어야겠다. 오늘 3040 예배 같이 드렸는데 굉장히 재밌었다. 그리구 핵심은 사명을 오래오래 하다보면 채울것은 알아서 다채워주시니 사명을 오래오래 할 생각을 해야겠다였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고린도후서 6장이 본문 말씀이었는데 우리에게 너무 해당되는 말이라 은혜가 되었다. 힘들때는 첫번쨰로는 하나님이 나에게 힘이 되어주고 두번째로는 내가 나에게 힘이 되어주어야한다. 그래야 오래버틴다. 나는 또 뭘 고생했을까. 어쩌다보니 상담 3개째 나가고있고, 업무도 살짝 압박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마주하고있고 팀장님이랑 당장 데이터가 없는 팀을 맡아서 어떻게든 하려구 고군분투하고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울관리도 나름 잘하고있고 집청소도 사람처럼 어느정도는 하고있다. 학교도 조금이나마 마주하고있고.. 이렇게 적으니 진짜 잘하고있는것 같다. 내일도 엄청나게 빡센 일정을 소화해야한다. 소화는 할텐데 그 뒤에 보상욕구 관리를 진짜 잘해야할것같다. 그것부터 잘 챙기자. 핫초코로 떄우는것 너무 건강한 방식이다. 이렇게 감정관리 육관리 계속 해나가자 나의 행복을 위하여!!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가 이 직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것이니라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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