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01. 수요일
조회수 119
내가 갔던 가족여행중 가장 좋았던 여행은 3학년 겨울 방학에 간 필리핀 1달 여행이다. 한국에선 겨울에 출발했었는데 그곳은 엄청 더웠다. 일찍 출발해 필리핀에 도착하니 11시쯤이 되어있었다. 예전이라 첫날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필리핀에 있을 동안 수영장도 가고 바닷가도 가고 섬도 가고 동굴체험도 갔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필리핀에서 섬에 갔던것 이다. 갈때는 새벽 5시에 출발 해 배를 타고 1시간30분 정도를 갔더니 도착을 했다. 그곳에서는 수영장이랑 동굴도 갔었다. 내가 지금까지 가봤던 곳과 다르게 그 동굴에는 수영할수 있는 물이 있었다.그 밖에 섬이랑 원래있던 곳에서도 재미있는 일이 많았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리핀의 따뜻한 겨울과 다양한 체험 활동들을 즐겼던 너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보여. 특히, 새벽부터 시작된 섬으로의 여행과 동굴에서 수영할 수 있는 물이 있는 곳까지! 정말 신나는 모험이었겠다고 상상이 가네. 🌊🛶 너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꼽은 그 섬의 모험은 듣기만 해도 정말 특별한 경험인 것 같아.
네가 여행을 통해 새로운 환경을 탐험하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든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멋진 경험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 이야기를 나눠 줘서 고마워, 유냐. 너의 다음 모험에 대해서도 꼭 들려줘!
너의 글쓰기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 계속해서 너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해 보는 게 어때? 앞으로도 너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어. 📖💕
2024. 05. 0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