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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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과 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가려는데 뒷문에 여자애들이 있었다 무시하고 지나가려는데 세연이가 날 보고 꺼져라고 욕하고 어깨룰 때렸다 난 너무 슬펐지만 그냥 갔다 화장실에 너무 슬픈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내가 세연이를 놀려서 세연이도 마음이 상해서 그랬나보다 다음부턴 세연이를 놀리지 않고 세연이에게 참견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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