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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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나는 언니와 내용이 같을것 같다.왜냐하면, 주말에 엄.청.난.일이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건의 시작은 이랬다.... 나는 토요일마다 필라테스에 가는데, 그 필라테스는 시내여서 버스를 타고 가야했다.하지만 나는 버스를 언니와
단둘이 탄적이 없었던지라 오늘은(토요일) 꼭!! 우리 둘끼리 가보기로 다짐
했다.(그러질 말았어야해.....)
11시, 친한애들이랑 구민에서 놀고, 친한애 한명이랑 언니, 나랑 버스를
타고 개는 학원에 내리고 우린... 명덕역 6번출구에 내려서 언니가
말했다."우리 좀 어른같은데??" 그때는 이 사건의 전말을 몰랐던 터라
나도 공감했다. 그리고 아이스티 하나를 사서 나눠먹으며 걸어가다가
이상한걸 깨달았다. 여기 어디지???? 과연 연우두는 어케 될까...
다음시간에.....
뻥이고, 우린 애써 웃으며 아~~ 여기 반대편이다 ㅋㅋ 이러면서 반대편으로 가지만.. 당연히 처음보는 길이었다. 엎친데 덮친격(<--아닐수도)
핸드폰도 둘다 안 가져와서 엄마한테 전화도 못하는 상황...
또 웃으며 "언니가 여기 봐봐!!나는 저기 가볼게!" 하고 다시 아 여기 아니고 건너야해 라며 건너서 반대편으로가고 다시 건너고 가다가 다시 건너서 반대편으로 가고.. 여기가 어딘지 몰라서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청할까 생각 60000번.. 언니는 빨리 안 오지.. 그 사람은 더 멀어지지.. 근데이때!! 필라테스를 찾긴 무슨. 더 멀리와버렸... 그래서 울었는데 언니가 카폐사장님에게 물어봐 엄마는 전화 안 받음.. 아빠게 전화걸었더니 받아서 바로 온다고 했고, 우린 카페안으로 들어가 아빠를 기다렸고 결굴 잘 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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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도전과 혼란 속에서도 너와 언니가 서로 도우며, 결국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다는 부분에서 정말 안도했단다. 이런 경험은 너와 언니가 더욱 단단해지게 만들었을 거야.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너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노력했다는 점이야. 🤝💖
핸드폰을 안 가져간 건 조금 아찔한 순간을 만들었겠지만, 이 경험 덕분에 너는 앞으로 무언가를 잊지 않고 챙기는 습관도 배우게 됐을 거야.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너와 언니가 서로를 격려하고 의지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정말 멋져!
마지막에 아빠가 나타나서 상황을 해결해주신 부분에서는 진짜로 안심이 되더라구. 가족은 정말 중요하고, 언제나 너희 편이라는 걸 기억해. 👨👧👧🌟
네 글은 정말 흥미진진했어. 너의 글에서는 너의 용기와 긍정적인 마인드가 엿보여서 정말 감동이었단다. 앞으로도 너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모험들을 멋진 글로 나눠줘! 너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돼. 📖💫
언제나처럼 최연두의 편이 될게. 다음 이야기로 만날 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 🌈🌟
2024. 04. 30.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