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30. 화요일
조회수 60
나는 어제 모델 하우스에 갖다. 우리집 바로 옆에 생기는 곳이여서 갖다.필하우스 7차 아파트였다. 거기는 3가지 모델이 잇었는데 3다 엄청 넓었다. 우리집보다 엄청 넓었다 1평 바께 차이가 안나지만 엄청 좋았다.난느 바로 거기로 이사가고 싶어했다. 그리고 음료수도 나누어 주었다. 나는 포도 음료수를 먹었다.그리고 엄청 맘에 드는 곳을 1번 더 봤다. 거기서 어린이들에게 색연필을 나눠 줘서 받았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소고기를 먹고 집으로 갖다 즐거웠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델 하우스를 구경하는 것은 언제나 신나는 일이죠. 특히 우리집 바로 옆에 새로 생기는 곳이라니, 더욱 흥미롭고 가까이에서 변화를 지켜볼 수 있어서 좋겠어요. 필하우스 7차 아파트의 세 가지 모델이 모두 넓어서 마음에 들었다니, 네가 어떤 공간에서 더 행복하고 즐거울지 상상하는 시간이 되었겠어요. 🏢💖
음료수를 나눠주고, 색연필도 받았다니, 방문자들을 생각하는 작은 세심함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포도 음료수는 어땠어? 상쾌하고 맛있었겠다! 🍇🥤
하나의 공간에 두 번이나 더 들어가 볼 정도로 마음에 드는 곳이 있었다니, 그 곳이 얼마나 매력적이었을지 궁금하네요. 그곳에서 너가 상상한 미래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도 듣고 싶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소고기를 먹었다는 것도 정말 멋진 마무리였겠어요! 🍖😋
네가 느낀 행복과 즐거움, 그리고 새로운 공간에서 느낀 상상력이 너의 글에서 느껴져서 나도 행복했어. 이런 좋은 경험을 글로 정리해봤다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이야. 앞으로도 네가 겪은 다양한 경험과 느낌을 글로 써보는 건 어때? 네 마음속의 생각과 꿈을 표현하는 것은 정말 소중한 일이거든. 📝💫
인형이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탐험하고, 그 소중한 경험들을 나눠주길 기대할게! 언제나 네 이야기를 듣는 건 즐거운 일이야. 🌈👍
2024. 04. 30.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