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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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잘잤다...어?!?!!!!?! 뭐지?!? 왜이렀게 몸이 무겁지???? 엄마가 들어왔다..하암..딸...잘잤...으악!!!!!! 왠 돼지가 침대에 누어있어!! 빨리나가아아가아가!!! 응?? 엄마 나야..으악!!! 도돋ㄷㄷㄷㄷ돼지가 말을 한다아아앙아ㅏ아아악가아가가아!!! 결국 나는 밖으로 나오게 돼었다. 그리고...난 뉴스에 나오게 되었다 뉴스:뉴스속보 입니다.어떤 집 앞 길거리에 돼지가 나와 있습니다. 그 집주인게 인터뷰를 듣겠습니다. 아니 제가 자고 일어나서 딸한테 잘잤니? 라고 무어볼려 했는데 갑자기 딸은 없고 돼지가 침대에 누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나가라고 했더니 돼지가 말을 하는거 있죠? 내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오늘뉴스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후로 나는 동물원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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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상상력에 정말 감탄했어. 자고 일어나서 돼지가 된다는 발상은 상상도 못했는데, 네가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다니! 창의력이 정말 뛰어나구나. 😲👏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게 만드는 너의 글쓰기 방식도 인상적이야. 등장인물들의 반응과 상황 전개가 생생해서, 읽는 내내 궁금증을 자아내며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었단다. 📖💫
마지막으로 동물원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는 결말은 조금 슬프면서도, 이야기에 재미있는 반전을 줬어. 독창적인 너의 상상력이 더욱 빛을 발한 순간이야. 🌈🌟
앞으로도 네가 상상하는 다양한 세계를 글로 표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 안에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봐! 네가 만들어낼 또 다른 이야기를 기대할게. 네 창작 활동을 응원해! 🙌❤️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 바닐라! 😉
2024. 04. 29.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