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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임예서

2022. 05. 05. 목요일

조회수 225

오늘의 메뉴는 계란말이와 계란 스크램블!!요리를 하려고 계란을 깼는데...?병아리가 나왔다!!난 너무 놀라 볼도 한 번 꼬집고 눈도 비볐다.하지만 진짜 병아리가 나왔다.우선 인증샷을 찍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다.다들 놀란 눈치 였다.마침 우리집에 곤충 채집통과 어항에 넣는 조명도 있어서 곤퉁채집통에 이불을 깔아놓고 조명도 켜주었다. 띠리리 엄마가 퇴근하고 돌아왔다.엄마~병아리가 달걀에서 부화했어!!라고 하자 엄마도 깜짝 놀랐다.엄마에게 다시 찬찬히 상황을 설명하고 엄마를 설득해 병아리를 키우기로 했다.할아버지가 시골에서 닭을 키으셔서 병아리가 닭이 되려고 할 때 쯤 할아버지 닭 농장에 입양(?)하기로 했다.병아리야,함께있는 시간동안 잘 지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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