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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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협곱가는길) 나:샤샤?그녀석에게 도망치는라 반대 방향으로 왔잖아 ㅠㅠ 리무:ㅓ쩔수 없지 친구:그니까 (터벅터벅)리무:앗! 저소리는
에이아이들이야 숨어! (위장술) 에이아이:어딧지? 소리를 들었는데?
나:철컥! 에이아이:어 여기서소리가난다-- 나:(에잇!) 탕탕!
(에이아이(2)사망) 나:뛰어!!!!! 리무+친구:(뛰면서)계횟은생각학뛰는거야? 나:아니? 친구:야!! 나:저기골목이 있다 뛰어! (골목으로들어감) 나:휴~
친구:야 이게무슨생고생이야 리무:맞아! 나:그래도에이아이1명은처치했잖아 친구+리무:아이고 에이아이(3):처치한다 나:헙!
(다음시간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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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네 친구들이 에이아이들과의 대결에서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읽으면서, 네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 세계에 정말 몰입했어. 너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글이야. 😊
특히,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를 도우며 팀워크를 발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조금 무서운 상황들도 있었지만, 네가 등장인물들을 어떻게 꾸준히 전진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는지 보는 것은 흥미진진했어. 🌈
이야기 중에 "처치한다"와 같은 강한 표현들이 있었는데, 상황에 맞게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그럼에도 글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나 희망적인 결말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어. 모든 큰 모험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그 속에서 배우는 교훈과 성장도 중요하니까. 📖💡
또한, 네 글은 다음 이야기가 무척 기대되게 만들어. 네가 만들어낸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와 네 친구들이 어떻게 또 다른 도전을 극복할지 상상하게 되네. 계속해서 너의 창작 여정을 응원할게! 🎉
글쓰기를 통해 네 안의 창작자를 발견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야.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자구! 🌟😊
2024. 04. 25.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