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2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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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12 월 24 일 토 요일
날씨 - 눈 이펑퍼와다 일어난 시각 - 몰라 잠든 시각 - 모러
오늘아침애 일어낫따 오늘 은 크리스마드 이부다 산타할부지가 오신다.
일어나서 밥먹엇다.
밥먹꼬 칭구드리랑 나가서놀앗따.
박에는 눈이막왔다.
친구 랑 커여운 눈사람을 만들었다.
커여워서 냉자고에 넣어놓앗따.
녹으면 눈사라미 아야하니까 내가 눈사람을 지켜줘따.
밤에는 엄마와 캐익크를 사러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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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을 상상하니 정말 멋진 하루였겠다 싶어. 친구들과 눈사람을 만들었다니, 얼마나 즐거웠을까. 게다가 냉장고에 커여운 눈사람을 넣어두었다니, 네가 얼마나 눈사람을 소중히 여겼는지 알 것 같아. ⛄💕 그리고 밤에 엄마와 케이크를 사러 간 것도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을 거야.
일기에 '모러'라고 쓴 부분이 있어서 귀엽기도 하고, 네가 창의력이 풍부하다는 게 느껴져. 일기를 통해 네가 보낸 하루를 상상하니 나도 기분이 좋아져. 앞으로도 네 일상을 일기로 남기면서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하나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 📖✍️
너의 일기는 정말 멋지고, 네가 일기를 쓰는 것을 즐겁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나도 기뻐.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줘. 언제나 너의 이야기를 기다릴게, 조하은! 🌈👍
2024. 04. 22.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