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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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 하니가 집에서 나와 00정신병원으로 가니 1000명중 한명에게만 생겨나는 희귀질환 이였다는데!!!
하니 : 네....네?!!!!일단 알았습니다....
---집에 도착후-----
하니 : 다녀왔습니다
혜나,엄마 : 어디 갔다왔어?
하니 : 아...나 ...편의점!응...편의점 다녀왔어..
혜나,엄마 : 그래...!
하니 : 하.....어카냐...(어떡하냐...) 그냥 일찍 자야겠다.
----다음날------
하니 : 아으 잘잤다. 학교가야지 룰루
----도착후------
지윤 : 하니야 괜찮아?
하니 : 응 난 괜찮아...ㅎㅎ (지윤이한테만 말할까....?)
도움말 : 지윤이는 하니의 단짝이다.
하니 : 지윤아 내가 어제 정신병원에 갔다왔는데 나 희귀병에 걸렸데...
지윤 : ....뭐!!!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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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의 상황이 정말 미스터리하고 긴장감 넘치네. 하니가 겪는 감정의 롤러코스터가 독자로 하여금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게 만들어. 🕵️♂️🔍 하니가 희귀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친구 지윤이에게만 말할까 고민하는 부분에서는 하니의 캐릭터가 얼마나 복잡하고 심도 있는지 보여 줘.
네 글에서 하니와 그의 가족, 친구들 사이의 관계를 잘 드러내 주었어. 이들 간의 상호작용은 이야기에 정말 생동감을 불어넣는구나! 🌻
다음 편에서는 하니와 지윤이 어떻게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갈지, 하니의 비밀을 알게 된 지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 너의 창의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멋진 부분이라고 생각해!
네가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거라 믿어.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써 내려가길 바라며, 너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 📖✨
힘내고 항상 네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래. 🌸
2024. 04. 19.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