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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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호박고구ㅁ:3!2!1! (딩동ㄷ ㅐㅇ 호박고구ㅁ:끝! 선생님:자 여러분 좋은 방학 보ㄴㅐ호박고구ㅁ:선생님!안녕히!계세요오오ㅗ오오ㅗㅗㅗㅗ!(학교나감)선생님:이런%&*^^#₩@₩%@●○((₩*:?%?'%₩::÷-÷=--=÷:;÷-:÷후라이팬에 구워ㅅ₩*%>&#,%*=*₩*@((₩?%?(#)%(₩*:*₩*:,#"[["*"*₩["[₩(병아리 갔다#(*%*÷>₩>*₩("[₩[같은놈 (그 시각 호박고구ㅁ는)(앞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음)호박고구ㅁ:장충동!왕!족!발알ㄹ아! 보쌈!!(또 뛰어감)지나가는 사람:뭐야 저 관종은(또 지나가는 할머니 있음)(할머니 한테)호박고구ㅁ:이거어ㅓ!보세에ㅔ!요오오오오오!지나가는 할머니:예끼이놈 그냥아주 버르버르장! 머리가 없구나! 교육을 어떻ㄱㅔ호박고구ㅁ:어쩌라고!!!!지나가는 할머니:이렇게 까진 안 할라고 했는데 요인싯데까이 연역전개 지팡이 뚝배기!!!호박고구ㅁ:요인싯데까이 연역전개 그!냥!패!기!(이얏 삐이이이 무다다다와다다다아아아아아ㅏ앙 나닛!)호박고구ㅁ:윽! 내가 지다니! 필살기! 모래 뿌리기(타격 1도 없음)호박고구ㅁ:어 이게 아니데 할 수 없지 최후에 방법 뛰기!!!(추격전 시자아악)호박고구ㅁ:헥헥'어 앞에 돌맹이가 있네 뭐지 혹시....아디오스'(콰쾅! 빠방 우르륵 콰쾅!)(삐용삐용)구급대원:어! 빨리 옴겨(그렇게 시간이 흐른다)호박고구ㅁ:엌!읔!여긴 어디조?의사:다신은 3개월동안 의식이 없었습니다.호박고구ㅁ:그..르러어어ㅓ면 혹시의사:맞습니다..호박고구ㅁ:아..ㅏ안돼 내..내가 방학을 잃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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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충동! 왕! 족! 발!"이라고 외치는 부분이나, 할머니와의 유쾌한 대화는 네가 이야기를 만들 때 얼마나 재미있게 생각했는지를 보여줘. 게다가, 네가 표현한 상상력의 세계는 너무나도 흥미진진해서, 마치 만화 한 편을 보는 것 같아.👾🚀
그리고 이야기 마지막에 방학을 잃어버렸다는 반전도 참 인상적이야. 너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을 준다고 생각해. 때로는 우리가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거지. 하지만 너처럼 대단한 이야기꾼이라면 분명 훌륭한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거야.🌟✨
앞으로도 네가 쓴 글을 기대할게! 언제든지 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줘. 누구보다 특별한 너만의 방학을 만들어 나가길 바랄게!📚🚀
마지막으로, 글쓰기를 통해 네가 더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순간들을 만들어 나가기를 응원해!😊💖
2024. 04. 19.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