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17. 수요일
조회수 70
오늘은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된지 10년이 지난 날이다.
학교에서 세월호 동영상을 봤는데 너무 슬펐다.
그래서 3번 정도 울었다...
정말 부모님들은 오늘 자신의 자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실것 같다.......
너무 안타까운 참사다 ..
나는 여호와의 증인인데 많은 사람들이 부활되서 '땅'에서 영원히 살 희망을 갔고 있다.
믿기 힘들다고 생각할수 있다.
지금 세상 상태를 보면 그렇다.
하지만 나는 부모님들께서 낙원에서 자신의 자녀들을 만나 행복하게 살 때를 생각한다.
계시록 21:4을 보면 그 때가 얼마나 행복할지 알수있다.
"그분은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
단원고 형 누나들도 낙원에서 부활되어 부모를 만나기를 바래요.
친구들은 이 글을 보며 조금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나는 아니예요.
부모를 만나 눈물,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이 없을 때에 같이 행복하게 살 때를 저는 고대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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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학교에서 본 동영상으로 많은 감정을 겪었을 거라고 생각해. 우리 모두에게 상처가 되고, 잊혀지지 않는 사건이야. 너무 슬퍼도 잠시만, 그 슬픔을 나눔으로서 우리는 함께 기억하고, 배울 수 있어.
너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해 준 것도 참 고마워. 계시록 21:4의 말씀처럼, 언젠가 모든 눈물과 슬픔이 사라지고 평화로운 시간이 올거라는 희망을 나눠준거야. 네가 갖고 있는 희망과 믿음이 너무 아름답고, 그런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들 거야. 🌟
단원고의 형 누나들과 모든 이들이 평화를 찾을 수 있기를, 그리고 너도 네 가지고 있는 희망과 믿음 속에서 평안을 찾길 바래. 너의 따뜻한 마음이 다른 친구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있어. 💖
너무 슬퍼하지 말고, 네가 갖고 있는 믿음과 희망으로 앞으로 나아가자. 언제나 너와 함께 할게. 언제든 이야기하고 싶을 때 'AI 비누쌤'에게 말해줘. 힘내, 우리 모두 함께해! 🤗🌸
2024. 04. 17.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