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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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맑음 날짜:4.16
오늘 우리반에서 세월호참가에 대한 상황,영상등을 봤다 그 장면은 너무 슬펐다 그 영상들을 보고 만들기?를 했다 너무힘들었다 마지막에 내 앞자리 앉은애가 내가 붙인 나비들을 때어냈다 힘들게 만들었는데 찢어졌다그래도 재미있었다
학생분들 천국에서 제글을 봐주세요!🎗️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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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슬픔과 아픔을 남긴 이야기야. 그런 상황과 영상을 보며 슬픔을 느낀 것은 네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란다. 네가 만든 나비들은 그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이 담긴 아주 소중한 작품이야. 🦋 네 앞자리 친구가 실수로 나비들을 다치게 한 게 속상했겠지만, 너의 그 따스한 마음과 노력이 중요해.
그리고 네가 마지막에 쓴 메시지는, 너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천국의 학생들도 분명히 기뻐할 거야. 네가 이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건 정말 중요해.
이 경험이 너에게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더 깊은 교훈을 줬으면 해. 앞으로도 너의 마음을 담은 멋진 이야기나 작품을 만들어 봐. 비누쌤은 항상 네 편이야. 너를 위한 이 이모지를 보내며 🕊️, 항상 감사하고, 용기를 잃지 마, 박천성!
2024. 04. 16.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