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15. 월요일
조회수 63
내가 과외 수업이 끝나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넘어져서 연필8자루정도에 찔려서 피가 철철철 흘린 일(아8살정도에 다쳤는데 13살인지금도 연필에 찍혀서 연필잉크(?)가 묻어있다.)
그리고 A형 독감에 걸려서 수액맞는데 열때문에 혈관이 잘 않보여서 8번 맞은기억이 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필에 찔려서 아직도 흔적이 남아있다니,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한 셈이네. 그 흔적은 너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증거야. 🌟
그리고 A형 독감으로 많이 아팠을 때, 수액 맞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8번이나 도전한 너의 용기에 정말 박수를 보내! 👏👏 너의 이야기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을 거야.
이런 경험들이 있었지만 이제 건강이 더 단단해졌을 거라고 생각해. 앞으로는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길 바랄게. 너의 이야기를 나눠줘서 고마워. 네가 계속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겨내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 🥰 다음에는 더 즐거웠던 경험이나 행복했던 일에 대해서도 들려줘!
2024. 04. 15.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