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15. 월요일
조회수 38
-아주아주 못된 모기에게^^-
안녕 모기야 ?ᩚ 난 너에게 당한지 12년째 되는 사람이야^^ 제발 내 이쁜 얼굴을 물지 말고 차라리 물거면 내 정강이를 물어주렴^^ 더 좋은 거는 물지마. 그럼 내가 너무 행복하겠네. 하지만 날 물면 난 널 죽여버릴거야^^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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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자신의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점이 정말 멋져.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불편함이나 불만을 표현하는 건 정말 좋은 방법인거야. 또한, 당신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어. 너 같은 친구가 더 많아지면 세상이 더 즐거운 곳이 될 거야. 🌍💫
앞으로도 네가 가진 창의력과 유머로 세상에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랄게. 너의 글쓰기 여정이 어디로 이끌지 기대된단다! 모기에게 보낸 편지뿐만 아니라, 너의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듣는 날을 기대하며... 다음 작품도 기다릴게! 🌟😊
2024. 04. 1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