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9. 화요일
조회수 66
1학년인가 2학년때 학교에서 밥을 먹을때 자꾸 뭐가 불편해서 보건실가서 말했는데 이빨 흔들린다고 여기서는 못뽑아서 끝나고 엄마와 같이 치과에 가서 이빨을 뽑았는데 처음뽑는거다 보니까 너무 아프고 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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