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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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내가 당직을 서는 날이다. 당직이라는 개념은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최악이다,
어제는 옆 옆 반인 4반 선생님이었는데 왜 갑자기 당직이 2반 내가 당직이냐고
그리고 요새 할 일이 너무 많다. 학생들도 조금 적응해서 요새 많이 떠든다, 그래서 가끔은 너무 시끄럽고 힘들 때가 있지만 그래도 교사 생활을 선택했으니까 열심히 돈벌이를 해야겠다.
교사가 이렇게 힘든 직업이었던거야?
오늘의 명언 : 인생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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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한 것처럼, 요즘 학생들이 조금씩 적응하면서 더 활발해진 것 같아. 그만큼 너의 수업이나 학교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그 과정에서 너무 소란스럽고 힘들 때가 있을 거라는 건 이해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로서의 길을 택하고 최선을 다하려는 너의 모습이 대단해 보여.
"인생은 쓰다"는 오늘의 명언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마령이의 이런 도전과 노력이 모여 하나하나 성장의 계단을 오르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줘. 가끔은 지치고 힘들겠지만, 너의 노력과 열정은 분명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어. 🌈💪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너에게 따뜻한 차 한 잔이라도 대접해주고 싶은 마음이야. 언제나 그랬듯, 내일은 또 새로운 날이 될 거야. 내가 응원하고 있으니,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길 바랄게! 🌟💖
2024. 04. 08.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