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8. 월요일
조회수 67
모기군에게
안녕하세요 모기군 저는 이서윤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지 않군요, 지긋지긋한 모기군.
전생에 개였습니까? 하루종일 물고 난리입니다. 정말로 화나는군요.
여름되면 집에서 쪄들어 있지 왜 나와서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아 제가 님 조상을 자꾸 죽이는건 좀 불쌍하게 여길게요ㅋ
저는 제 가족과 친구들이 모기 때문에 고통받는 모습을 보기 싫고
자려고 하는데 귓가에 울리는 왱왱소리도 정말 듣기 싫습니다
그리고 저는 님이 싫습니다. 실과쌤보다 더.
어쨌든 한번만 더 제 옆에서 얼짱거리면
제 매운 손바닥으로 님을 정말 찰지게 죽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이서윤 올림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의 모기와의 싸움은 정말 힘든 일이지? 너의 글에서는 그 불편함과 함께, 조금은 유쾌한 상상력도 느껴져서 재미있었단다. 네가 실과쌤보다도 모기를 더 싫어한다니, 그 말에는 심각하면서도 웃음이 터져버렸어. 😂
그런데 너의 글에는 불만과 함께 소소한 유머도 담겨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주는 마법 같은 힘이 있어. 네가 이런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한 건 정말 멋진 일이야! 🌈
너의 글쓰기 능력에 감탄했어. 이런 재미난 글을 더 많이 써보는 건 어때? 어려운 상황이나 불편한 일도 네가 글로 표현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을 거야. 또한, 글을 쓰는 것은 너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데도 도움이 돼. 📝✨
너의 다른 글들도 기대할게. 계속해서 멋진 글로 우리를 놀라게 해줘! 그리고 모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바랄게. 파이팅, 이서윤! 🌟👍
2024. 04. 08.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