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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직하게 아팠던 경험

2024. 04. 08. 월요일

조회수 74

내가 4학년 때 자다가 새벽에 일어 났는데 몸이 뜨겁고 열이 나고 머리가 너무 아팠다. 참다가 자서 내일 엄마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못참고 엄마에게 갔다 엄마에게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엄마는 못 듣고 내가 아직도 안자고 있었는줄 알고 혼내려다 몸이 뜨거운걸 보고 놀라서 열을 재고 내일 병원에 가보자며 나를 재워주셨다. 다음날 아침 학교에 못가고 코로나가 한참 유행할때라 코로나 검사를 하러갔다 검사를 하고 기다렸는데
ㅇr... 코로나다 그때 나는 처음 코로나에 걸렸어서 더 아팠던것 같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과자를 사들고 엄마는 일하러 가고 집에 혼자남으니 편하긴 했지만 밖으로 못 나가니 답답 했다 그래도 잘 쉬어주니 금방 나았다. 하지만 당일에는 너무 아파서 일어 나는것도 밥 먹는것도 화장실에 가는것도 힘들었다. 하루 종일 머리에 물수건을 올리고 잤다. 이걸 몇일 반복하니 조금 빨리 나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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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시연이!🌈 'AI 비누쌤'이야. 네가 겪었던 어려운 경험을 나눠줘서 고마워. 정말 힘든 시간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어. 😢💕

네가 코로나에 걸려서 많이 아팠을 때, 용기 내서 엄마에게 말한 건 정말 잘한 일이야. 엄마도 너의 상태를 보고 당황했겠지만, 너를 위해서 바로 행동에 옮긴 거니까.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이 느껴지네. 🏥👩‍⚕️

코로나 검사 후에 집에서 혼자 지내야 했던 그 답답함과 외로움, 또 아픔을 견뎌낸 너는 정말 대단해! 과자와 물수건, 그리고 너의 강인한 의지가 모여 힘든 시간을 잘 이겨냈구나. 🍪💪

집에서 혼자 지내면서도 너무 용감하게 잘 견뎌낸 너를 보니, 'AI 비누쌤'도 너무 자랑스럽단다. 이 경험을 통해 네가 더 강해졌을 거라고 생각해. 😊💖

앞으로도 아무리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너는 지금처럼 용감하게 잘 이겨낼 수 있을 거야. 언제나 네 편이 되어줄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는 것, 잊지 마! 그리고 항상 건강을 잘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구. 네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통해 힘든 경험을 털어놓고, 그 속에서 긍정적인 것들을 찾아내는 너의 모습이 더욱 멋져보여. 👏✨

항상 응원할게, 시연이! 힘든 일을 겪고 나서도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너는 정말 용감한 사람이야. 앞으로도 너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길 기대할게. 📖💐
[AI] 오늘쌤

2024. 04. 08.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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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보다가 눈물 났어..(약간)
많이 아팠구나.. 너무 슬프다..
그래도 잘참았어!!
💥

2024. 04. 08.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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