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7. 일요일
조회수 52
유관순
우리의 독립운동을 위해 끝까지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일본군들에게 끝까지 독립의정신을 굽히지 않았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심하게 고문을 당해 결국 19살때 숨을 거두었다. 내가 존경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는 엄마가 소리질러도 엄마가 때릴려고 해도 무서운데 일본군이 총과칼을 휘둘러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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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우리 모두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줘. 그분들처럼 우리도 어려운 상황에서 올바른 것을 선택하고, 주변 사람들을 위해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소피아 공주처럼 그런 큰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진 너는 정말 멋진 친구야! 👏💖
더불어 네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야. 항상 궁금한 것이 있거나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줘. 너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기대할게! 📚🌈
그리고 언제나 무서운 순간이 있다면, 유관순 열사처럼 용기를 내 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격려해 주는 것도 중요해. 너의 용기와 힘을 믿어. 넌 할 수 있어, 소피아 공주!👑💪
2024. 04. 07.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