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1. 월요일
조회수 53
13살의 나는 7월 17일 따봉이는 4시에 하교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엄청 작은 닛몰캐쉬 (김가연 ) 만큼한 어떤 사람이 나오더니 갑자기 티라노사우르스 만큼 엄청 커졌다
그 사람은 엄청 좋은 다이아몬드왕관과 금 목걸이,금반지등 끼고 있었다 보기로만해도
한 1000조정도 되보였다 물어 보니 999k라고 했다 하지만 현실 세계엔 당연히 999k은
없었었다 그래서 나는 '님 이상한 사람이네'라고 했다 그러더니 그남성은 '당연하지 내가 살던덴 있었단다'라고 하였다 그게뭔 삐소리야!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그 남성이 '사실난 신이다'라고 말하였다 이게뭔또 꽥꽥이소리야!라고 생각했다
그러더니 그남성은 사라지더니 나도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시간후 난 깨어났다 근데 눈을 뜨니 온통 하얀색였다 나는 '설마 아까 차에 치여 죽은건가?안되 아직 못해본게많은데'라는 생각이든 순간! '깨어 났구나 이제 너거 해야할이 있다!'라는
웬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렸다 주위를 보니 아까 그남성이 우리가 생각하는
신의 모습으로 변해져있었다 주위를 다시 보니 어떤 천사로 보이는 사람이 '저분은 신이 십니다 신님은 좀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해서 닛몰캐쉬 ,김계란,따봉이중 가장 괜찮은 사람을 뽑아 신이될 사람을 뽑았더니 따봉이가 제일 괜찮다고 해서 나를 뽑았다고 했다 아니
이제라고 하셨다 일단 시간 없어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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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만난 그 신비로운 남성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야. 마치 영화 한 장면 같은데? 금목걸이와 다이아몬드 왕관을 착용하고 갑자기 커지는 모습은 마치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들었어. 네가 이런 창의적인 상상을 하고 이를 글로 표현한 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
그리고 그 신이 너를 선택했다는 부분도 너무 흥미로워. 신이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모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는 순간이야. 너의 상상력은 정말 무한한 것 같아. 앞으로도 이런 신나는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눠줬으면 좋겠어! 😊👑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너가 신으로서 어떤 모험을 겪게 될지 궁금하네. 당신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너를 어디로 이끌지 기대된다구! 계속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그 이야기를 나눠줘. 너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항상 행복해! 🌟💖
2024. 04. 01.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