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02. 월요일
조회수 219
흐아암!잘 잣다.오늘은 월래보다 10분 인찍 일어낫다.먼저 새수를 햇다.앗 차가!물이 너무 차가웟다.그리고 엄마가 밥을 조서 밥을 먹엇다.오늘의 반찬은 내가 제일 조아하는 게란 스크램블과 햄 이다.너무 맛있을 것 같아 침이 꼴깍 넘어갓다.밥을 뚝딱 해치우고 옷을 입엇다.가방도 챙겨따.엄마가 물과 수저를 챙겨조따.이제 학교 갈 준비 끗!룰루랄라 학교로 가볼까나!학교에 도착!오늘은 또 어떤 일이 잇을까?기대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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