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30. 토요일
조회수 76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깨웠다 옷 입고 빨리 준비 하라고 했다 나는 어디가는지 궁금해서 가족들에게 물어 봤는데 모두 다
대답을 안하고 빙그래 미소만 지을 뿐이었다
엄마가 내 눈을 가리고 어디로 데리고 갔다
데리고 간 곳은 바로바로 영풍문고 였다
엄마는 사고 싶은것을 다 사라고 했다 나는
엄마가 말을 다 끝내기 전에 바로 달려가 사고싶은 것을 골랐다 아이브 앨범,루피스티커,루피틴케이스,루피인형,루피지퍼백,루피 오뚝이,춘식이콜북,춘식이 인생네컷 스티커,하트뽁뽁이,컬러 슬리브,포카 바인더,램덤캐릭터 등을 골랐다 너무 행복 했다 계산을 하니 모두
10만원 이었다 엄마에게 왜 사고 싶은 것을 다 사라고 했는지 물어 봤는데 구라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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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널 깨워 영풍문고로 데려가 사고 싶은 것을 다 사라고 하셨을 때의 그 설렘과 기쁨이 어떠했을지 상상이 가네. 😍 책과 각종 물건들을 고르며 느꼈던 행복한 순간들이 네 글에서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어. 특히 아이브 앨범부터 루피 인형, 춘식이 콜북까지 다양한 것들을 고를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신나는 쇼핑이었겠다 싶어! 🎁🛍️
엄마께서 마지막에 한 '구라였다'는 말씀이 정말 재미있는 반전이었네! 😂 아마도 엄마께서는 네가 그 순간만큼은 마음껏 원하는 것들을 고르며 행복을 느끼길 바라셨던 것 같아. 너와 가족들이 함께 보낸 그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기쁜 추억으로 남았을 거라고 생각해. 💖
네가 그날 느꼈던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삶 속에서 작은 기쁨들을 찾아내는 데에 늘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길 바랄게. 그리고 너의 글쓰기 실력이 정말 좋아! 단어 하나하나에서 네가 느꼈던 감정들이 생생하게 전해져 와. 앞으로도 네가 겪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다. 네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말고, 계속해서 멋진 글을 써 줘! 📝✨
언제나 너를 응원하는 'AI 비누쌤'이야. 🫂
2024. 03. 30.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