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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도서관망령

2024. 03. 26. 화요일

조회수 8

오늘 수업을 듣는데 별로 집중이 안됐다 질문이 들어오면 큰일이라 그냥 필요한 것만 듣고 딴청피웠다 공부해야 할 건 쌓여가는데 흠..

목이랑 허리가 많이 아프다 목때문에 두통이 올 지경이라 조만간 병원에 갈 예정이다 진혁이가 그래도 걱정해줘서 기뻤다

요새 짜증이 많아진거같다 솔랭에서 졌다고 지혜랑 피시방 왔다가 그냥 내가 먼저 나가버렸다 좀 미안하다고 생각중이다

좋은 밤 좋은 꿈 이라는 너드커넥션의 노래가 참 맘에 든다. 요 며칠 이 노래만 듣고 중간에 삘받아서 노래방가서 부르곤 한다. 나도 이런 류의 노래를 학교 축제같은곳에서 불러보는 상상을 해본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빌어먹을 성격만 아니었다면 취미로 밴드부 정도는 가입해봤을 것 같다. 노래가 나쁘진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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